본문 바로가기

BLOG/블로그강좌

블로그글쓰기08. 포스트가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니 널리 방문자를 이롭게 한다. 블로그 강좌 카테고리에 블로그에 대한 내 생각을 적고 있는데, 이미 방문자도 많고 경험도 풍부한 블로거들이 내 글을 읽는 것 같아 놀랍다. 블로그에 대해 끝임없이 생각하기에 그들은 파워 블로거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블로그를 잘 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거라 생각하는 주제를 가지고 왔다.  블로그 글쓸 때의 마음가짐이란 무엇일까? 추천 포스트애드센스로 매월 100만원을 벌 수 있을까? 블로그를 시..
블로그강좌07. 블로그 글쓰기,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신중형편) 소스(=키워드)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쓰는 감정형 블로거와는 달리 신중형 블로거는 소스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의미를 많이 따져보는 경향이 있다. 지적이거나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신중한 포스트를 쓴다. 장점이라면 자기가 많이 생각해봤던 걸 글로 쓰다보니 감정형 블로그에 비해 분량이 많이 나온다(신중형이라도 자기가 생각해 본적이 없는 건 분량이 안나온다). 단점은 댓글이나 좋아요 같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
블로그교육06. 내 블로그를 망치는 포스트 쓰는법(감정형편) 지금까지 블로그 강좌 내용을 정리하면 '뭘 쓸지(키워드)'를 찾기 전에 '어떻게 쓸지(포스트 목소리)'부터 찾으라고 말했다. 또 블로그 활동에 자주 쓰이는 포스트 목소리는 두 가지로, 자신이 느낀 감정을 기반한 감정형글과 어떤 사실을 분석한 신중형글이 있다고 말했다. 자기 성향을 찾기 위해 DISC 성격·행동유형테스트도 해봤다.  이번 강좌에서는 블로그를 망치는 포스트 쓰는법(감정형)에 대해 얘기해보자. 글의 소스는 박찬욱 감..
블로그강의05. DISC 성격·행동유형테스트! 블로그에 잘 맞는 성격이 있다?! 블로그 강좌 04편에서 포스트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감정형과 신중형 두 가지 스타일 중 어느쪽이 자신과 맞는지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대게의 경우 지나치게 감정적이지도 않고, 또 지나치게 생각이 많지도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감정형과 신중형의 중간에 있다. 그렇더라도 좀 더 나에게 맞는 성향을 찾고 싶은 블로거를 위해 준비한 것이 바로 DISC 성격·행동유형테스트다.  말은 생각을 전하..
블로그강좌04.포스트 잘 쓰는 방법! 포스트에도 목소리가 있다?! 매일 포스트를 쓰면서 훈련(?)된 블로거는 글감에 대해 매일 고민하다보니, 동네에서 라면을 먹어도 맛집리뷰 포스트를 쓸 수 있고, 집근처 공원에서 잠깜 산책을 해도 힐링이라는 테마로 뜻깊은 포스트를 쓸 수 있다. 파워블로그 뽕을 맞으면 이렇게 뭐든게 포스트로 보이기 시작한다. 블로그 방문자수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었을 때 나타나는 초기증상이다. 아무튼 블로거들이 이렇게 소스만 찾아도 바로 글을 쓸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포스트 목..
블로그배우기03. 상위노출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포스트 품질을 신경써라 이번편은 포스트 품질과 노출률에 관한 내용이다. 일단, 블로그 강좌 02편의 내용을 정리해보자. 어떤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든 '불특정 다수의 방문자가 내 블로그에 방문하여 글을 읽게하는 것'이 목표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콘텐츠 x 노출'의 공식을 달성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블로그 교육을 받으러 가면 상위노출비법에 대해서만 잔뜩 가르친다. 콘텐츠는 뒷전이다.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블로그의 핵은 콘텐츠다. 노출은 잘 쓴..
블로그교육02. 방문자수를 늘리는 방법은? 블로그 활동의 핵! 블로그 강좌 01편에서 홍보활동을 하려면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돈을 벌려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라고 했다. 그런데 어떤 목적으로 블로그를 하든 우리가 바라는 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내가 쓴 글을 읽기 위해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홍보를 하거나 광고 클릭으로 돈을 벌려면 애초에 다른 사람이 내 블로그에 방문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블로거에게 방문자수는, 능력이자 권력이며 ..
블로그강좌01. 네이버 vs 티스토리 블로그 어디서 만들까? 블로그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딱히 블로그 교육(놀랍게도 블로그를 돈 주고 배우는 사람도 있다)을 받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퀄리티로 얼마동안 활동하면 방문자 수가 어느정도 늘어날지 감을 잡는다. 그런데 처음 해본 사람은 이것저것 알아야 할것도 많고 고민도 많다. 이런 분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블로그 강좌를 시작해본다.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 중 어디서 시작할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