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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맥심코리아

맥심 코리아 11월호 표지! 치어리더 서현숙_Maxim 2018.11



2018 맥심코리아 11월호 표지는 치어리더 서현숙이다. 1월호 표지인 안지현과 함께 치어리더 3대장이라고 하는데, 나머지 한명이 궁금하다ㅋㅋ 이번 표지모델은 너무 마른 것 같아 내 취향은 아니지만 화보는 잘나온 것 같다. 특히 컬러가 예쁘다. 맥심잡지라고 생각못할만한 색감이다. 그럼 천천히 한장씩 넘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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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11월호 베스트화보: 대도서관




이번 맥심 11월호의 베스트 화보는 안타깝게도 남자인 대도서관이다; 맥심의 베스트 화보가 남자라니. 하지만 두번봐도 미스 맥심콘테스트의 화보를 제외하면 대도서관이 제일 잘나왔다. 일단 화보의 콘셉트도 명확하고 자세와 포즈에 자신감과 여유, 그리고 콘셉트에 대한 이해가 묻어나온다. 


대도서관이라면 유튜버로 유명한 사람인데 요즘 책도 출판하고 방송도 나오더니 정말 자신감이 뿜뿌한 모습, 하긴 나도 연 17억 벌면 튀어나온 뱃살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다만 화보는 잘 나왔는데 인터뷰 내용에 건질 말한게 없다. 나중에 책이나 사보던지 해야지ㅋㅋ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3 마지막 라운드 자유화보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마지막 라운드가 시작되었다. 남은 TOP3는 내가 진작부터 눈여겨봤던 박청아와 김주연, 그리고 이아윤이다. 마지막 화보다 보니 화보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 그래서 더욱 한수희가 떨어진게 아쉽다ㅜ 아무튼 지난번 란제리 화보도 감탄하면서 함참을 들여다 봤는데 이번 화보도 굉장하다.


특히 박청아는 특유의 매력인 눈빛을 많이 자제했는데, 그만큼 의상과 포즈 표정 모든게 완벽하다. 뿐만 아니라 흰색 속옷을 선택함으로써 그동안 보여줄 수 없었던 우아함과 섹시함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매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번 화보를 보고 결정했다. 난 박청아를 뽑겠다. 







네크로필리아, 시체를 사랑한 사람들




시체를 사랑한

사람들


사랑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동성애에도 찬성하고 응원하는 나지만, 시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역겹다. 역겹지만 동시에 흥미롭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을 좋아한다. 여자는 결혼할때 남자의 건강진단서를 끊어보고, 남자는 어리고 젊은 여자를 찾는다. 그 이유는 건강한 사람이 오랫동안 살아남아 자손을 남기기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과 반대가 되는 건강하지 않거나 죽은 사람, 즉 유전적으로 자손을 남기기 불가능한 대상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다니.. 이게 생물학에 대한 도전이 아니고 뭐겠는가. 


연구가 진행된다면 시체성애의 심리에 대한 비밀도 풀리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맥심 11월호는 핵노잼. 스포츠나 격투기를 좋아하지 않는 나로썬 이것말고는 볼게 없었다.


18.10.30 by 꽃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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