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view/만화

진격의 거인 팔라디섬 대 마레제국 아홉거인 전력정리! 지크 생존설

이미지: 진격의 거인 2기(애니)


진격의 거인 104화 번역본이 나오면서 팔라디섬 세력의 마레제국 강습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 비행선을 통한 탈출이 끝나지 않았기 또 누가 죽을진 모르겠지만.. 설마 에렌이 가비의 총에 맞아 죽어 만화책이 끝나지 않는 이상 강습은 이대로 끝이라고 본다. 진격의 거인 105화를 기다리면서 팔라디섬 대 마레제국에 남아있는 아홉거인전력을 정리해보겠다. 


추천 포스트








진격의 거인 아홉거인전력 정리




팔라디섬 세력의 강습이 화려했지만 사실 전추의 거인을 빼앗아 오는것 이상의 성과는 없다(물론 그것도 대단한 성과지만). 그래서 현재 팔라디섬 세력의 거인을 살펴보면 시조와 전추를 비벼먹은 진격의 거인 에렌 예거와 초대형 거인 아르민이 있다. 시조의 거인 힘은 왕가의 피가 아니면 진가를 발휘하지 못한다지만 전추는 상관없으니 이제 에렌은 스타크래프트 러커처럼 땅속 공격이 가능하다! 


한편 마레제국에 남아있는 거인전력은 갑옷거인 라이너, 차력의 거인 피크, 턱의 거인 포르코 이렇게 3마리다. 현재 상황을 보면 거인의 힘은 팔라디섬 세력이 강하지만, 거인숫자는 마레제국이 더 많다. 개인적으론 아르민과 피크의 두뇌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 진격의 거인 104화(만화책)


간혹 파르코가 전추를 먹은게 아니냐는 질문이 인터넷에 떠돌던데; 거인의 힘을 빼앗기 위해서는 거인의 능력을 가진자를 씹어 먹는게 아니라 거인의 능력을 가진 자의 척수액을 먹어야 한다. 번역본을 보면 턱의 거인 이빨을 이용해 전추를 으깨서 나오는 피와 척수액을 에렌이 먹는 장면이 나온다. 







진격의 거인 지크 생존설


이미지: 진격의 거인 103화(만화책)


아홉거인 중 행방이 묘연한 것은 여성형 거인 애니와 짐승거인 지크 예거다. 여성형 거인은 팔라디섬에 계속 붙잡혀 있다고 가정하면 짐승거인은 진격의 거인 103화에서 리바이에게 썰렸는데, 나는 이미 이전 포스트에서 지크가 팔라디섬 세력에게 협력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다.


진격의 거인 103화를 다시보면 리바이가 짐승거인의 뒷목을 치기 전에 뭔가 빠져나가는 그림(입체기동장치 가스로 추측되는)이 있다. 바이가 뒤통수를 치는 것과 동시에 지크가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해 짐승거인을 탈출한 것이 아닌가 싶다. 병사가 지크를 따로 불렀는데 그때부터 짐승거인이 나타날때까지 지크가 뭘 했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아마도 그때 입체기동장치를 입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팔라디섬 세력에 거인은 진격의 거인과 초대형 거인, 짐승거인이 있어 마레제국과 3 대 3이다. 추측이 사실이면 지크는 진격의 거인 105화에 나올지도ㅋㅋ


18.04.06 by 꽃남



이미지를 클릭하면 꽃남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같이 본 콘텐츠





Adult Shop Bananm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덜트샵 바나남 쇼핑몰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