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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맥심 코리아 5월호 표지는 라니아 혜미! 솔직히 티비를 안보는 내 입장에서 라니아 혜미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내가 원했던 모델이 바로 혜미다. 내가 맥심에서 원했던 느낌이 바로 이것이다! 압도적인 섹시함! 2017년 12월 호부터 구독하면서 섹시하다는 느낌을 받은 맥심 표지모델이 없었는데 마침내. 5월호에서 라니아 혜미로 터지네! 덧붙이면 정기구독자용 표지가 마음에 든것도 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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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5월호 베스트 화보: 라니아 혜미!




"내가 가장 섹시한 순간이라, 연습 끝나고 집에가서 샤워하기 전에 속옷만 입고 있을 때? 거울에 비친 모습이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다! 내가 그동안 그토록 맥심에서 원하고 원했던 섹시. 라니아 혜미의 눈빛과 분위가 제스처 모두 어색하지 않고 매혹적이다. 나는 여자가 가진 매력 중 가장 으뜸이 바로 섹시함이라 생각하는데, 섹시함이라는 것은 그저 속옷을 보여주거나 수영복을 입고 있다고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말한마디 눈빛하나 손짓하나로 표현될 수 있다. 


라니아 혜미의 화보, 특히 위 혜미 정면 화보에서 섹시함이란게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야수성. 라니아 혜미의 눈빛은 야수성 그 자체다. 그렇다. 압도적인 섹시함은 보통 남자에게 하는 표현인 야수성과 맞먹는다. 단순히 포즈를 취한다고 섹시함이 발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라니아 혜미의 섹시함은 타고났다고 것이라 생각된다. 라니아 혜미의 화보만으로 이번 맥심 5월호는 소장할 가치가 있땋!







이석우 에디터의 폐병원 방문기




"여기서 포기하고 회사로 돌아가면 편집장이 귀신이 돼서 날 괴롭힐 것이다"


맥심 5월호는 콘텐츠가 알차서 볼게 많은데 그중에서 이석우 에디터의 글이 인상적이다. 폐가에 방문했다는데 포기하고 돌아가면 편집장이 귀신이 돼서 괴롭힌다는 드립에 한번 빵 터짐ㅋㅋ





"누나 유부녀야, 썸은 못 타줘"


폐가 방문 칼럼에 하늘소리당 조다은 무당 깨알 홍보 칸이 있는데, 여기서도 맥심의 드립력이 발휘된다ㅋㅋㅋ 내가 이래서 맥심을 못 끊는다니까! 맥심 정기 구독자 대다수가 칼럼니스트 정소담의 칼럼이 좋다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이석우 에디터의 글이 더 깔끔하고 재미있게 읽힌다. 주제도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과 일치하고.


정소담의 칼럼을 읽으면 뭐랄까 헛헛하고 아린 마음이 느껴진다랄까? 어두운 밤 사막에 홀로 앉아 무언가를 기다리는 느낌이다. 그 무언가가 어린왕자는 아니겠지? 허허.







ㅣ깊게 알아본 5종의 편의점 소시지




맥심 5월호에 어퍼컷 후랑크, 유어스 후랑크, 통순대 핫바, 그릭슈바인 닭가슴살 후랑크, 몬스터 후랑크 5종의 편의점 소시지를 소개했다. 누가 맥심 아니랄까봐. 소시지 하나 사진찍는데 엄청 음란하다. 맹세코 내가 음란마귀에 씌인게 아니라 정말 소시지를 야하게 찍었다. 이게 바로 맥심력..! 


이번 맥심 5월호는 표지 + 화보 + 콘텐츠 모든게 마음에 든다. 







ㅣ2018 MISS MAXIM CONTEST




마지막으로 미스맥심 콘테스트 24인의 맥심걸이 모두 공개되었다! 5월 2일부터 시작되는 1라운드에서는 24인의 본선 진출자 중 마음에 드는 16인에게 투표하면 된다(반드시 16인이여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마음에 찍어둔 4인의 맥심걸이 있다. 보라, 이아윤, 수아, 김주연 가즈아! 개인적으론 수지 닯은 보라가 2018년 미스맥심으로 뽑히지 않을까 싶지만 결과는 두고봐야겠지?ㅎㅎ 


맥심구독자들이여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어서 참여하시게!


by 꽃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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