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로 여러분 지친 마음 치료해드리고 싶어요.


2018년 맥심 코리아 3월호 표지는 트로트가수 설하윤. 12년 연습생 끝에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고 하는데.. 외모만 봐도 트로트의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다. 못생겼다는 소리는 아님!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을 트로트 콘셉트를 잡고 해서 그런가? 아무튼 개인적으로 트로트 장르 음악을 듣진 않아서.. 크게 관심가진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도 정기구독자 표지보다 그냥 표지가 더 예쁘게 나왔다;; 내년 부터는 정기구독을 끊든지 해야지 원.


추천 포스트








ㅣ맥심 3월호 베스트 화보




맥심 3월호에는 남자 화보가 많아서 다 패스하고, 가장 베스트 화보는 역시 맥심걸 최슬기! 도톰한 입술에 새침한 표정..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매월 맥심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외모만 봤을 땐 내 이상형이다. 만나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 리스트에 넣어야 겠다. 그런데 남자 모델 언제까지 슬기 엉덩이 만질 셈이냐!!







ㅣ맥심 3월호 소식




2018 MAXIM 신입 사원 정기 공채


아무래도 맥심 3월호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신입 사원 정기 공채다. 내가 사업을 하는 이유가 취직하기 싫어서다. 보통 회사는 사람을 억압해서 재능을 발휘하기가 힘든다. 맥심이라면 내 재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블로그를 하니까 기자나 에디터도 괜찮을 것 같고. 식전영상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영상콘텐츠 편집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올해는 사업이나 블로그나 하던가 마저하고 내년에 상황이 안 좋으면 맥심에 영상 포트폴리오를 한번 제출해봐야겠다. 아쉽게도 대졸을 뽑느다지만.. 고졸이지만 실력만 괜찮으면 뽑아주지 않을까나? 





2018 MISS MAXIM CONTEST


올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가 있다. 1라운드 진출자가 24명인데 그중 8명이 맥심 3월호에 공개되었다. 1라운드 투표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9일! 눈에 들어오는 사람은 3명 정도. 첫번째는 수지를 닮은 보라ㅋㅋ 두번째는 이아윤, 세번째는 김주연다.





화보만 보면 보라가 대박인데, 개인적으론 이아윤이 더 끌린다. 약간 아이유 닮지 않았나? 성숙한 아이유. 이름도 아이유랑 비슷하다ㅋㅋ 이렇게 예쁘고 어려보이는데 커피숍 사장이란다. 커피숍 약도라도 그려놨으면 매일 놀러가서 라떼 사먹을 텐데..







ㅣ여자는 남자가 어떻게 벗을때 꼴릴까?





여자는 남자가 어떻게 벗을때 꼴릴까?


내가 이때까지 여자들과 경험이 있었지만 이런 문제를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참 신선했다. 그러고 보면 남자는 상의는 멋지고 섹시하가 벗을 수 있지만 바지는 섹시하게 벗을 수가 없다. 특히 양말은 안습인데.. 어쨌든 앞으로 양말은 바지 벗기전에 미리 벗어놓는 걸로ㅋㅋ


이외에도 키스해링 아트가 담긴 콘돔과 인공지능 소피아, 정소담 칼럼리스트의 글 등 이번 맥심 3월호가 볼거리가 많으니 정기구독자가 아니라도 한권 사볼만 하다. 


by 꽃남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