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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음 저품질이 걸렸다. 내 블로그 유입경로를 계산해보니 다음에서 들어오는 검색자가 25~30%정도다. 마지막으로 찍은 월 애드센스 수익이 400달러인데 다음 저품질에 걸리니까 월 200달러 수익이 날아가버렸다;; 왜냐면 방문자 붙을수록 페이지뷰가 늘어나 수익에 가속도로 붙기 때문. 심장이 아프네ㅜ 


오늘은 저품질 걸릴 경우를 대비한 전략을 알아보겠다. 고고.


티스토리 저품질! 다음 검색누락 현상?

티스토리 블로거에게 이제 다음은 없다음

블로그를 하면 누릴수 있는 혜택!








ㅣ저품질 탈출 전략!




저품질에 걸렸을 때 블로거가 할 수 있는건 두가지 밖에 없다. 


첫째, 새로 시작하거나 

둘째, 저품질이 풀릴때 까지 기다리거나


콘텐츠가 몇개 없다면 아예 새로시작하는게 편하다. 그러나 그동안 꾸준히 글쓰면서 정들었던 블로그를 어찌 버릴까.. 저품질이 빙하기라면 끝날때까지(검색 정책이 바뀔때까지) 버티는 수 밖에 없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저품질 탈출이라기 보단 저품질 버티기 전략이다. 


저품질 버티기 전략으론 블로그 브랜딩콘텐츠 공유 전략이 있겠다. 콘텐츠 공유 전략은 내가 쓴 콘텐츠를 다른 사이트에 뿌리는 방법인데 이는 다음 포스트에 설명하고 오늘 포스팅의 핵심인 블로그 브랜딩이란 내 블로그를 방문자에게 각인시켜 다음에는 검색을 통해 유입하지 않고 즐겨찾기로 블로그 네이밍으로 유입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ㅣ블로그 브랜딩 전략




일단 상업적 블로그의 문제점을 살펴보자. 상업적 블로그는 수익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돈이 많이 벌리지만 그렇기 때문에 콘텐츠의 품질이 떨어지고 포털사이트의 제재 타겟이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상위노출 이상 바라는게 없다. 많은 글이 노출되어서 애드센스 수익을 벌면 그만이라 자신의 브랜드 네이밍, 로고, 카테고리, 콘텐츠의 질 따윈 아무래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운영해버리면 저품질에 걸렸을 때 그야말로 모든걸 잃게 된다. 새로 만들어서 다시 시작하는 사이클을 반복해야 한다. 


반면 블로그 브랜된 블로그 브랜드가 어느정도 목적에 되면 질나쁜 글을 쓰기 꺼려진다. 왜냐하면 방문했던 사람이 재방문하는 것을 목표로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제품이나 정보를 이야기하면 신뢰성에 흠이 가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질이 높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저품질을 피해가게 된다. 애드센스 수익이 낮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만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 예를 들면 나는 블로그 덕분에 칼럼을 쓰거나 TV에 출연한 적도 있고 출판사에 연락이 온 적도 있다.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때부터 애드센스 수익과 함께 '꽃남'이라는 네이밍과 블로그 로고를 밀면서 내 블로그를 방문자들에게 각인 시키기 위해 무진장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최근에는 꽃남 블로그 또는 꽃남 티스토리라는 키워드로 유입되는 경우도 가끔 있으며, 





요번달에는 꽃남Creative 링크로 들어온 것이 페이지뷰 순위 10위안에 들어간다. 아무래도 애드센스 수익이 400달러를 넘다보니 순수하게 콘텐츠를 보러 오는 사람만큼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기 위한 벤치마킹 대상으로 오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이게 블로그 브랜딩의 힘! 물론 아직 한참 멀었지만 이번 다음 저품질 사건으로 블로그 브랜딩 부분을 강화할 생각이며, 이미 저번달 부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콘텐츠가 더욱 많아지는 오늘날, 이름없는 상업적 블로그는 낙엽처럼 쓰러지고 사람들 머릿속에 기억된 브랜딩 된 블로그거는 계속 살아남을 것이다!  


by 꽃남



영상제작바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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